와이앤아처, 2025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콘텐츠 스타트업 모집

입력 2025-03-28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월 9일 오전 11시까지 참여기업 모집

(와이앤아처 제공)
(와이앤아처 제공)

콘텐츠 전문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대표 신진오, 이호재)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5년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프로그램 ‘에스테텍 스케일업 프로그램 시즌6 (AestheTech Scale-Up Program Season 6)’에 참여할 콘텐츠 스타트업을 4월 9일 오전 11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연계 지원을 통한 콘텐츠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콘텐츠 창작과정에 기술 결합 등 혁신 요소를 더해 새로운 사업 접근을 시도하는 창업 7년 이내의 콘텐츠 스타트업 18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 기업에는 최대 9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을 대상으로 와이앤아처가 총 2억 원 이상 규모의 직접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와이앤아처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프로그램인 ’에스테텍 스케일업 프로그램 시즌6‘은 ▲기업 진단 및 IR 역량 강화, ▲졸업기업과의 네트워킹 ▲콘텐츠 시장 확대 프로그램(콘텐츠 기업 PoC 및 TIPS 운영사 매칭), ▲현직 VC, CVC 대상 IR 피칭 및 네트워킹, ▲국내 및 해외 데모데이 등 기업 맞춤형 사업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콘텐츠 특화 선택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와이앤아처는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사업을 6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콘텐츠 분야에서만 52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총 223억 원 이상의 직접 및 연계 투자를 집행했다.

이호재 와이앤아처 대표는 "국내 콘텐츠 산업은 빠르게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콘텐츠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참여기관 역할이 더욱 막중해지고 있다"며, "올해도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발굴하고 육성과 성장 촉진을 통해 더 많은 성공사례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콘텐츠 스타트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업 신청은 4월 9일 오전 11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문의는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1.08%
    • 이더리움
    • 3,440,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35%
    • 리플
    • 2,251
    • -3.22%
    • 솔라나
    • 140,100
    • -0.07%
    • 에이다
    • 429
    • +0.47%
    • 트론
    • 453
    • +3.66%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0.65%
    • 체인링크
    • 14,540
    • -0.27%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