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재산 1위 ‘237억’ 강은희 대구교육감…이주호 부총리 43억 [재산공개]

입력 2025-03-27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뉴시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뉴시스)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중 재산이 가장 많은 교육감은 지난해와 같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으로, 237억여 원을 신고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재산 43억9130만 원을 신고해 전년(42억2652만 원)보다 1억6177만 원 늘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재산이 가장 많은 교육감은 237억9702만 원을 신고한 강 교육감이었다. 지난해(162억여 원)보다 75억여 원 늘었다.

교육감 재산순위 2위는 총 43억348만 원을 신고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었다. 설세훈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은 15억9701만 원을 적어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지난해 10월 17일 임기를 시작해 이번 재산공개 대상에 미포함됐다.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9억3959만 원을 신고했다. 김영곤 차관보는 11억5671만 원, 구연희 대변인은 22억2254만 원, 박성민 기획조정실장은 3억9575만 원을 신고했다.

최은희 인재정책실장은 29억409만 원, 고영종 책임교육정책실장은 8억124만 원을 적어냈다. 전 교육부 차관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은 13억6350만 원이었다.

교육부 산하 기관장들의 재산도 공개됐다. 허동현 교육부 국사편찬위원회장이 33억4419만 원, 김연석 교원소청심사위원장이 10억8697만 원을 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41,000
    • +0.68%
    • 이더리움
    • 3,008,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450,300
    • +0.92%
    • 리플
    • 1,991
    • -0.35%
    • 솔라나
    • 122,900
    • +0.33%
    • 에이다
    • 353
    • +0.86%
    • 트론
    • 513
    • +0.98%
    • 스텔라루멘
    • 356
    • -1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05%
    • 체인링크
    • 13,680
    • +0.44%
    • 샌드박스
    • 10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