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원베일리 '국평' 70억원에 팔렸다…3.3㎡당 2억 첫 돌파

입력 2025-03-26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미안 원베일리 전경(사진제공=삼성물산)
▲래미안 원베일리 전경(사진제공=삼성물산)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에서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84㎡ 타입 최초로 3.3㎡당 2억 원이 넘는 거래가 나왔다.

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84.96㎡(공급면적 112㎡)는 이달 3일 70억 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공급면적 기준으로 환산하면 3.3㎡당 2억661만 원이다.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3.3㎡당 2억 원을 넘긴 것은 처음이다. 같은 면적 기준으로 올해 1~2월 거래 가격은 52억~55억 원에 형성됐다.

래미안 원베일리는 지난해 12월 133.95㎡ 타입이 106억 원(3.3㎡당 2억6114만 원)에 매매돼 국내 공동주택 거래 사상 3.3㎡ 기준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래미안 원베일리가 있는 서초구 반포동은 '똘똘한 한 채' 수요와 지난달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1,000
    • +0.49%
    • 이더리움
    • 3,099,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88%
    • 리플
    • 2,085
    • +1.07%
    • 솔라나
    • 129,900
    • -0.23%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4.86%
    • 체인링크
    • 13,550
    • +1.19%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