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쿤, 데뷔 10년만에 결혼 소식…"평생 함께할 사람 만나, 최선 다할 것"

입력 2025-03-20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쿤SNS)
(출처=쿤SNS)

그룹 업텐션의 멤버 쿤(본명 노수일)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일 쿤은 팬카페를 통해 “평생 곁을 함께할 사람을 만나게 됐다”라며 자필 편지로 결혼을 알렸다.

쿤은 “2015년에 데뷔하고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긴 시간 동안 허니텐(팬덤명)과 많은 추억들을 쌓으면서 지금의 31살 노수일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항상 응원해 주고 사랑을 보내주신 고마운 허니텐에게 먼저 말하고 싶어서 용기를 내본다”라며 평생 함께 하게 될 짝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이 사람과 앞으로를 함께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라며 “이제부터 제가 걸어가야 하는 여러 길과 주어진 날들에 최선을 다하고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도 부끄럽지 않은 노수일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쿤은 2015년 업텐션으로 데뷔해 약 10년간 활동하다가 2023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후 지난해에는 쇼호스트로 합격해 활동을 이어왔다.

쿤은 오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업텐션에서는 처음으로, 또는 유일하게 결혼 소식을 전한 멤버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02,000
    • +1.01%
    • 이더리움
    • 3,165,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521,000
    • -0.38%
    • 리플
    • 2,024
    • +0.2%
    • 솔라나
    • 128,300
    • +0.55%
    • 에이다
    • 366
    • +0.55%
    • 트론
    • 554
    • +1.09%
    • 스텔라루멘
    • 22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68%
    • 체인링크
    • 14,310
    • +1.35%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