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 정관 사업 목적에 '선박대여' 추가…암모니아 경쟁력 강화

입력 2025-03-20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61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재무제표·이사선임 등 6건 원안 승인

▲롯데정밀화학 제61기 정기주주총회 (사진제공=롯데정밀화학)
▲롯데정밀화학 제61기 정기주주총회 (사진제공=롯데정밀화학)

롯데정밀화학은 20일 제6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관 사업목적에 '선박대여업'을 추가했다. 지난해 암모니아 운송 선박을 매입했고, 중장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신임 사내이사로 정승원 부사장, 김기순 ESG경영본부장, 윤희용 케미칼사업부문장이 선임됐고, 이사회에선 정승원 부사장이 대표이사에 올랐다.


대표이사
정승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1,000
    • +2.48%
    • 이더리움
    • 3,304,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75
    • +4.62%
    • 솔라나
    • 137,700
    • +5.76%
    • 에이다
    • 427
    • +9.21%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0.49%
    • 체인링크
    • 14,220
    • +4.48%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