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온투업연계대출상품 투자 MOU

입력 2025-03-19 1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홍재선 금융위원회 사무관, 이상규 머니무브 대표, 서상훈 어니스트AI 대표, 신상훈 금융위 과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홍재문 온투협회장, 이수환 PF시티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전지선 모우다 대표, 강대영 융창저축은행 대표, 최병주 저축은행중앙회 상무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왼쪽부터)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 홍재선 금융위원회 사무관, 이상규 머니무브 대표, 서상훈 어니스트AI 대표, 신상훈 금융위 과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홍재문 온투협회장, 이수환 PF시티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 전지선 모우다 대표, 강대영 융창저축은행 대표, 최병주 저축은행중앙회 상무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 간 연계투자를 통한 중저신용자 금융공급 확대 및 상호이익증진을 위해 5개 온투사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저축은행의 온투업 연계투자는 온투사가 모집‧심사한 개인차주 신용대출에 필요한 자금을 저축은행이 지원하는 금융서비스로 지난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해당 서비스는 이달 연계투자 시스템 개발 등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29개 저축은행과 5개 온투사가 개별 계약을 체결해 시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8,000
    • -0.45%
    • 이더리움
    • 3,201,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
    • 리플
    • 1,995
    • -1.14%
    • 솔라나
    • 123,500
    • +0.24%
    • 에이다
    • 372
    • -2.11%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5.22%
    • 체인링크
    • 13,230
    • -2.22%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