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전국최초 ‘조합장포럼’, ‘어린이과일사업’, ‘금융자산 200조 달성’ 목표 발표

입력 2025-03-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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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2025년 경기·강원·제주·서울·인천농협 현장경영’ 개최

▲농협중앙회는 17일 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경기·강원·제주·서울·인천농협 현장경영을 개최했다. 
 (경기농협)
▲농협중앙회는 17일 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경기·강원·제주·서울·인천농협 현장경영을 개최했다. (경기농협)
농협중앙회는 17일 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경기·강원·제주·서울·인천농협 현장경영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강원·제주·서울·인천농협 조합장과 강호동회장을 비롯한 중앙본부 임원, 집행간부 등이 참석 △지역본부별 업무보고 △중앙회장 특강 △조합장과의 대화 등을 통해 계통간 협력과 상생의 장을 펼쳤다.

특히 경기농협는 이날 전국에서 유일하게 실시하고 있는 ‘조합장 포럼’,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등을 통해 농축협간 소통 강화와 농업인 실익증대에 앞장서겠다는 다짐과 함께, ‘전국 최초의 상호금융 금융자산 200조 조기달성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강호동 농협 회장은“이번 현장경영으로 농업·농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풍랑을 헤치고 협력과 상생의 지혜를 모아 한 마음 한 뜻으로 희망농업과 행복농촌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은‘동주공제(同舟共濟)’의 정신을 다함께 나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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