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안전’에 진심인 ESG 경영 기업으로 거듭난다

입력 2025-03-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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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문위원 사외 인사 위촉…대표이사 주관 회의 개최

▲금호타이어는 14일 안전자문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왼쪽부터)이봉호 금호타이어 SHE기획팀장, 이철우 안전보건진흥원 기술이사, 김용훈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장, 강만구 안전보건진흥원장, 김명선 금호타이어 생산관리총괄 부사장, 이동경 우송대 교수, 윤선민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장.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14일 안전자문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왼쪽부터)이봉호 금호타이어 SHE기획팀장, 이철우 안전보건진흥원 기술이사, 김용훈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장, 강만구 안전보건진흥원장, 김명선 금호타이어 생산관리총괄 부사장, 이동경 우송대 교수, 윤선민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장. (사진=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는 안전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위촉된 위원은 강만구 안전보건진흥원장, 이철우 안전보건진흥원 기술이사, 이동경 우송대 교수 등 모두 사외인사다. 위원들은 국내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전략 수립, 글로벌안전회의와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모색 등의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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