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치료실 조성에 ‘1억’ 후원

입력 2025-03-14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정호(왼쪽 두 번째)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과 윤연중 하남 보바스병원장이 장애어린이 치료실 조성 기념 현판식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한정호(왼쪽 두 번째)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과 윤연중 하남 보바스병원장이 장애어린이 치료실 조성 기념 현판식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롯데의료재단이 운영하는 경기 하남시 풍산동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에 감각통합치료실 조성을 위한 1억 원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현판 제막식에는 한정호 롯데건설 전략기획부문장을 비롯해 윤연중 하남 보바스병원장과 박종우 롯데의료재단 사무국장 등 롯데건설과 롯데의료재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11월 환아의 안정된 치료에 필요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롯데의료재단에 1억 원을 후원했다. 롯데의료재단은 이 후원금으로 하남 보바스병원내 어린이재활센터에 감각통합치료실을 마련하고, 각종 치료 및 재활 도구와 장비를 도입했다.

감각통합치료실은 지적장애, 언어장애, 발달지연, 산만함 등의 증상으로 감각통합치료가 필요한 아동의 발달을 촉진하는 특수치료실이다. 아동들은 현재 이 치료실에서 스스로 감각을 조절해 다양한 환경과 자극에 노출됐을 때 적절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감각통합치료실에서 어린이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롯데건설은 앞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9,000
    • +1.06%
    • 이더리움
    • 3,304,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1.97%
    • 리플
    • 1,766
    • -1.4%
    • 솔라나
    • 134,900
    • +1.81%
    • 에이다
    • 266
    • -0.37%
    • 트론
    • 461
    • +1.54%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0.51%
    • 체인링크
    • 14,900
    • -0.07%
    • 샌드박스
    • 46.4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