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장형그룹·에코리믹스와 ‘건설폐기물 자원화’ 업무협약

입력 2025-03-11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반건설이 장형그룹, 에코리믹스와 ‘건설폐기물 자원 순환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갑(가운데)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와 소환순(오른쪽) 장형그룹 회장. (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이 장형그룹, 에코리믹스와 ‘건설폐기물 자원 순환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갑(가운데)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와 소환순(오른쪽) 장형그룹 회장. (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이 건설폐기물 처리 및 건자재 전문기업 장형그룹, 재활용 솔루션 개발 기업 에코리믹스와 ‘건설폐기물 자원 순환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 소환순 장형그룹 회장, 홍제태 대표, 송호재 에코리믹스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호반건설은 건설 폐기물 처리 효율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3사는 건설 현장 폐기물(철거 자재, 폐콘크리트, 폐목재 등) 업사이클링을 통한 제품 생산과 폐기물 운반 관리 디지털 플랫폼 개선 등 건설 분야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문갑 호반건설 경영부문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효율적인 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발판을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탄소 배출량 감축을 위한 친환경 건설 방안을 모색해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56,000
    • +1.37%
    • 이더리움
    • 3,184,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91%
    • 리플
    • 2,051
    • +1.38%
    • 솔라나
    • 129,100
    • +2.95%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34
    • +1.14%
    • 스텔라루멘
    • 219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69%
    • 체인링크
    • 14,460
    • +2.12%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