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주가 바닥 멀었나…증권가 호평에도 52주 신저가 경신

입력 2025-03-1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10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LG전자는 전장보다 0.13%(100원) 내린 7만78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주가는 7만7300원까지 내리면서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작년 8월 고점 11만5400원 대비 33% 넘게 빠졌다.

증권가는 이달 들어 LG전자의 목표주가를 올려잡기 시작했다. KB증권은 "1분기 가전 실적은 매출이 10조 원에 육박하고, 영업이익의 경우 1조 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돼 분기 최대 실적"이라며 "올해 CXL(칩렛 간 고속 데이터 이동) 시장 개화에 맞춰 칩렛 기술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목표가 하향을 제시한 곳이 현재로써는 훨씬 많다. 지난달 메리츠증권, DB금융투자, 키움증권 등 15곳 증권사는 LG전자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하향했다. 가장 낮게 제시된 목표주가는 11만 원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곽봉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0,000
    • +0.87%
    • 이더리움
    • 3,112,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73%
    • 리플
    • 2,082
    • +1.31%
    • 솔라나
    • 129,900
    • +1.09%
    • 에이다
    • 388
    • +1.31%
    • 트론
    • 441
    • +0.46%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
    • 체인링크
    • 13,55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