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대행 "외환수급상 불균형 나타나…외화 유출입 규제 합리화"

입력 2025-03-07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정 안정을 위한 국회-정부 국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국정 안정을 위한 국회-정부 국정협의회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외화유출입 관련 규제를 합리화하는 추가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거시경제·금융현안간담회(F4)에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내국인의 해외증권투자 확대 등으로 외환수급상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헀다.

간담회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했다.

아울러 최 권한대행은 최근 금융·외환시장에 대해 "미국의 신규 관세 부과 및 주요국 대응, 지정학적 요인 등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이 큰 만큼 높은 경계심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경기 및 금융시장 동향을 24시간 예의주시하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94,000
    • +0.22%
    • 이더리움
    • 2,98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449,700
    • +0.31%
    • 리플
    • 1,994
    • +2.73%
    • 솔라나
    • 122,000
    • +0.58%
    • 에이다
    • 348
    • +0%
    • 트론
    • 511
    • -1.73%
    • 스텔라루멘
    • 395
    • +34.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77%
    • 체인링크
    • 13,500
    • +1.43%
    • 샌드박스
    • 10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