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대학·연구소 유치’ 공모

입력 2025-03-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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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규모 앵커대학, 2만2000㎡ 규모 연구공간 조성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대학·연구소 유치 공모 (GH)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대학·연구소 유치 공모 (GH)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할 대학과 연구소를 대상으로 사전대상자를 공모한다.

6일 GH에 따르면 수도권내 과밀억제권역 소재 대학 중 반도체, 로봇, 인공지능(AI), 게임,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산업 관련 학과 이전계획이 있는 학교만 이번 공모에 신청할 수 있다. 대학에는 연면적 약 2만㎡ 규모가 제공된다.

대학사업자는 교육부로부터 대학이전계획 승인 및 수도권 정비계획법상 수도권 정비위원회 심의 등에 따른 이전 인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

연구소 전체 공급면적은 약 2만2000㎡ 규모로, 대학 부설연구소 및 국공립 연구기관 등이 대상이다. 최소 면적기준(1000㎡) 이상으로 신청해야 한다.

GH는 13일 대학 참가의향서를 받고, 4월 말 중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연구소는 별도 의향서 제출 없이 4월 말 중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5월 중 사전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내 6만㎡ 부지에 연면적 약 44만㎡(약 13만 평) 규모의 민관통합 지식산업센터를 짓는 프로젝트다. 지식산업센터 외에 대학 및 연구기관, 기숙사, 업무시설, 상업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2026년 착공, 2030년 입주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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