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韓, 알래스카 사업에 참여해달라" 트럼프 발언에 가스관 관련주 강세

입력 2025-03-05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에 한국이 참여하길 원한다고 말하자 강관과 가스 사업 관련 업체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5일 오후 1시 51분 기준 동양철관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897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밖에도 하이스틸(28.50%), 휴스틸(19.11%), 넥스틸(17.54%) 등 강관업체 주가가 일제히 급등세다.

가스 관련 업체도 주가가 오르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4.37% 오른 6만600원, 한국가스공사는 12.94% 오른 4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에서 "나의 행정부는 알래스카에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거대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고 있다"며 "일본, 한국,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각각 수조달러씩 투자하면서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곽우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박훈, 윤형원(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최연혜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4.10]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4.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엄정근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홍성만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57,000
    • -0.28%
    • 이더리움
    • 3,434,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54%
    • 리플
    • 2,013
    • -0.79%
    • 솔라나
    • 124,000
    • -2.59%
    • 에이다
    • 356
    • -2.73%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57%
    • 체인링크
    • 13,360
    • -3.4%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