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 한라, 1079억 규모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사업 수주

입력 2025-03-05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구로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투시도. (사진제공=HL D&I 한라)
▲남구로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투시도. (사진제공=HL D&I 한라)

HL D&I 한라는 1079억 원 규모의 '남구로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715-24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2026년 착공할 예정이며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초역세권 입지다. 구로IC와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도 인접했다.

또 영일초·영서중·구로중·구로고 등 학교가 가깝고 고대구로병원, 현대·NC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IT 벤처·중소기업이 밀집한 구로·가산디지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 역할도 기대된다.


대표이사
홍석화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27] 중대재해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5,000
    • +1.9%
    • 이더리움
    • 3,202,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0%
    • 리플
    • 2,140
    • +3.63%
    • 솔라나
    • 135,500
    • +5.04%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0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3.58%
    • 체인링크
    • 13,900
    • +3.65%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