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공모가 2만6000원 확정…희망범위 하단

입력 2025-03-04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 중인 서울보증보험은 공모가를 2만6000원으로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0일~26일 국내외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를 거쳐 결정한 서울보증보험 공모가는 희망 범위(2만6000원~3만1800원) 하단에 해당한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 1421곳, 해외 88곳 등 총 1509곳의 기관이 참여했다. 신청 주식 수량은 9억2465만 주이며 최종 경쟁률은 240.8대 1로 집계됐다.

공모가 기준 총 공모금액은 약 1815억 원이다. 의무보유확약 건수는 136건(참여 주식 수 기준 16.3%)이다. 6개월·3개월 장기 확약 건은 전체 확약건 중 54%에 달했다.

서울보증보험은 “최대 주주인 예금보험공사 보유지분 93.85% 중 전체 발행주식 10%인 698만2160주를 매출하는 이번 공모는 구주매출 100%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기관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서울보증보험은 5∼6일 일반 청약을 진행한 뒤 이달 중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은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이 공동으로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25,000
    • -0.33%
    • 이더리움
    • 3,44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88%
    • 리플
    • 2,097
    • -2.24%
    • 솔라나
    • 127,000
    • -2.68%
    • 에이다
    • 366
    • -3.17%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3.77%
    • 체인링크
    • 13,700
    • -2.6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