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국내 증시, 외인·기관 ‘쌍끌이 매도’에 약세 마감

입력 2025-02-24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31포인트(p)(0.35%) 하락한 2645.27에 마감했다.

개인은 1917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03억 원, 904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운송·창고(3.94%)와 유통(1.45%), 전기·가스(1.40%) 등이 상승 마감했지만, 기계·장비(-1.96%)와 일반서비스(-1.30%), 전기·전자(-0.93%) 등은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85%)과 NAVER(0.66%), 현대차(0.49%)가 상승 마감했고, SK하이닉스(-2.15%)와 삼성전자우(-2.04%), 삼성전자(-1.55%)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p(0.17%) 내린 773.33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은 2425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73억 원, 1277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1.79%), 금융(1.07%), 제약(0.98%) 등은 상승 마감했고, 기계·장비(-1.37%), 일반서비스(-1.05%), 정보기술(IT) 서비스(-0.71%)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HLB(7.58%)와 삼천당제약(3.95%), 에코프로비엠(2.47%) 등이 상승 마감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3.58%)와 알테오젠(-2.30%), 리가켐바이오(-1.92%)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28,000
    • -2.96%
    • 이더리움
    • 2,509,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288,200
    • -4%
    • 리플
    • 1,659
    • -3.38%
    • 솔라나
    • 104,300
    • -4.84%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92
    • -6.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10
    • -4.63%
    • 체인링크
    • 11,490
    • -4.25%
    • 샌드박스
    • 79.49
    • -6.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