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소노 “예림당과 티웨이항공 지분인수 협상 진행 중”

입력 2025-02-17 2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웨이항공 항공기 이미지 (사진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항공기 이미지 (사진제공=티웨이항공)

대명소노그룹과 티웨이항공의 실질적 최대주주인 예림당이 티웨이항공 경영권 매각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예림당과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 경영권 매각과 관련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공시했다.

또 티웨이항공은 소노인터내셔널이 신청한 주주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과 의안상정 가처분을 취하했다고도 공시했다.

업계에선 예림당과 대명소노그룹의 협상이 어느 정도 진전돼 가처분을 취하고 본격적인 지분 매각 논의를 벌일 것으로 전망했다.

대명소노는 지난달 항공 안전을 이유로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등 현 경영진 교체를 요구하며 티웨이항공 경영권 확보를 선언했다.

이어 대명소노의 지주사 소노인터내셔널은 티웨이항공을 상대로 이사 9명 선임 안건을 티웨이항공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해 달라며 의안 상정 가처분과 주주 명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을 신청한 바 있다.


대표이사
이상윤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29] 투자설명서

대표이사
나성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협'비리'중앙회…돈잔치 민낯 드러났다
  • "카메라 보면 스트레스 뚝"… CES 홀린 '힐링 작곡가' 정체
  • ‘소비쿠폰 효과’ 톡톡⋯3분기 가계 여윳돈 증가분 6.7조 늘었다
  • ‘한국 최초’ 삼성전자, 분기 매출 90조·영업익 20조 신기록
  • 워너브러더스, 파라마운트의 수정된 인수 제안 또 거부…"자금 조달 우려 여전“
  • 단독 "넥슨 인수 안 한다”던 中 텐센트, 전략 수정…K게임 삼키기 ‘눈독’
  • 평화롭다 vs 불편하다⋯'흰색' 하나에 심상찮은 말말말 [솔드아웃]
  • ‘에이전틱 AI’ 시대 열린다…새롭게 그려지는 글로벌 산업지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1.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29,000
    • -2.12%
    • 이더리움
    • 4,550,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927,000
    • +0.43%
    • 리플
    • 3,083
    • -7.22%
    • 솔라나
    • 197,400
    • -2.61%
    • 에이다
    • 574
    • -6.21%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335
    • -5.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90
    • -3.94%
    • 체인링크
    • 19,330
    • -4.4%
    • 샌드박스
    • 174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