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심판 8차 변론기일, 윤상현-김민전 '방청' [포토]

입력 2025-02-13 1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상현(오른쪽부터), 김민전, 김정재,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참석해 방청석에서 변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상현(오른쪽부터), 김민전, 김정재,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참석해 방청석에서 변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왼쪽)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해 김계리 변호인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왼쪽)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해 김계리 변호인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재판관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입장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공동 취재단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재판관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입장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공동 취재단

윤상현, 김민전, 김정재,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8차 변론에 참석해 방청석에서 변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5,000
    • -3.46%
    • 이더리움
    • 2,893,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415,900
    • -6.1%
    • 리플
    • 1,889
    • -3.87%
    • 솔라나
    • 117,100
    • -3.22%
    • 에이다
    • 335
    • -3.18%
    • 트론
    • 511
    • -0.78%
    • 스텔라루멘
    • 363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1.32%
    • 체인링크
    • 13,070
    • -2.9%
    • 샌드박스
    • 99.62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