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부사장 CBO 영입

입력 2025-02-13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균 파두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 부사장 (자료제공=파두)
▲김태균 파두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 부사장 (자료제공=파두)

파두가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부사장을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30년 이상 반도체 업계 경력을 보유했다. 삼성전자 DS부문 전략기획, 사업분석 리더 등을 역임했다. 고객맞춤형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파두는 해외영업 부문 임직원들에게 성과에 따른 파격적 보상제도 도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4,000
    • +0.15%
    • 이더리움
    • 3,152,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31%
    • 리플
    • 2,027
    • -1.84%
    • 솔라나
    • 125,700
    • -0.63%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2.92%
    • 체인링크
    • 14,150
    • +0.1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