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소비 침체·고환율에도 매출 소폭 증가

입력 2025-02-12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3조4387억 원, 전년보다 0.8%↑...영업이익 23.1% 줄어 1631억 원

▲농심 로고 (사진제공=농심)
▲농심 로고 (사진제공=농심)

농심이 지난해 내수 위축과 고환율로 인한 원가 부담 상승 여파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농심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3.1% 감소한 16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4387억 원으로 0.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1% 감소한 1576억 원이었다.

농심은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내수시장 소비 둔화로 판촉비 부담 확대, 환율 상승에 따른 재료비 증가 등으로 원가 부담이 증가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95,000
    • +0.05%
    • 이더리움
    • 3,44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59%
    • 리플
    • 2,119
    • -1.03%
    • 솔라나
    • 128,000
    • -0.85%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38%
    • 체인링크
    • 13,900
    • -0.7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