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협력사와 '2025 H-리더스 최고경영자' 세미나 개최

입력 2025-02-12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5 H-리더스 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공정·품질·안전분야 최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
▲1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5 H-리더스 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공정·품질·안전분야 최우수 협력사 대표들이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025 H-리더스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열린 세미나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협력사 대표 등 270여 명이 참석했다.

H-리더스 최고경영자 세미나는 협력사와 유기적인 상호관계를 만들고 협력사의 고부가가치 실현·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우수 협력사 'H-리더스' 200개사와 부문별 최상위 평가를 받은 'H-프라임 리더스' 4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H-프라임 리더스 대표에게는 인증서와 위촉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안전·품질·공정·협력·기술 분야에서 괄목할 성과를 낸 8개 우수기업에는 포상으로 트로피와 상금 외에도 종합평가 가점, 입찰제한 면제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졌다.

이 대표는 "건설업의 성과는 현장에서부터 이뤄지는 만큼 현장의 수행 경쟁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며 "기본에 충실하고 다양한 현장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협력과 소통 문화를 강화해 윈윈하는 성과를 만들자"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9,000
    • +6.67%
    • 이더리움
    • 3,275,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21.45%
    • 리플
    • 1,904
    • +17.39%
    • 솔라나
    • 125,100
    • +3.56%
    • 에이다
    • 296
    • +11.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7.67%
    • 체인링크
    • 15,700
    • +5.94%
    • 샌드박스
    • 65.24
    • +1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