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만 15년' 강인, 은혁 솔로 응원 위해 '음방' 방문…'슈주' 우정 여전해

입력 2025-02-08 2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인(왼), 은혁, 조미. (출처=조미SNS)
▲강인(왼), 은혁, 조미. (출처=조미SNS)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은혁의 솔로 활동을 응원했다.

8일 슈퍼주니어-M 조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1위 가수 은혁!! 오늘 막방까지 잘했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미를 비롯해 은혁, 강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강인이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은혁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MBC ‘쇼! 음악중심’ 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강인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활동했지만 잦은 사건 사고로 2019년 슈퍼주니어를 탈퇴했다. 당시 강인은 두 번의 음주운전과 여자친구 폭행 등으로 논란이 됐다.

여전히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강인은 지난 2023년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연예 활동에 복귀했다. 현재 맛집 방문 콘텐츠인 ‘강인함’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하지만 과거의 사건 사고 때문인지 강인을 보는 시선이 따뜻하지만은 않다. 지난해 멤버 려욱의 결혼식에서 팀 리더 이특이 “강인이 자숙만 15년을 했다. 먹고 살 수 있게 도와달라”라고 말했다가 반발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은혁은 지난달 27일 데뷔 20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익스플로어’(EXPLOR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업 앤 다운’으로 활동, 전날 KBS2 ‘뮤직뱅크’에서 1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07,000
    • -2.46%
    • 이더리움
    • 2,495,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286,000
    • -5.05%
    • 리플
    • 1,666
    • -2.52%
    • 솔라나
    • 104,100
    • -6.3%
    • 에이다
    • 231
    • -4.55%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90
    • -8.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400
    • -5.39%
    • 샌드박스
    • 78.99
    • -7.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