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급식 호조’ 현대그린푸드, 작년 영업익 886억ㆍ전년비 7.8%↑

입력 2025-02-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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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 2조2075억 원…전년 대비 4% 증가

▲현대그린푸드 스마트푸드센터 전경 (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 스마트푸드센터 전경 (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영업이익 886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4% 증가한 2조2075억 원이다.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2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2% 감소했다. 매출은 2.5% 증가한 5526억 원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주력 사업인 단체급식사업 호조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다만 통상임금 관련 대법원 판결에 따른 추정 부담금 반영으로 4분기 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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