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사법리스크 해소·올트먼 회동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25-02-04 09:1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이재용 회장의 사법리스크 해소와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와의 회동 기대감에 강세다.

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73% 오른 5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사법 리스크가 일단락되며 경영 복귀가 현실화됐다. 시장은 이 회장의 복귀로 삼성전자가 대형 인수합병(M&A)에 나서는 한편 글로벌 업체와의 AI분야 합작법인 설립,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의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 부회장은 챗GPT 개발사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 CEO를 만나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픈AI는 이날 비공개 워크숍 '빌더 랩'을 개최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13,000
    • +8.32%
    • 이더리움
    • 3,313,000
    • +5.24%
    • 비트코인 캐시
    • 359,800
    • +20.17%
    • 리플
    • 1,962
    • +23.71%
    • 솔라나
    • 126,400
    • +4.9%
    • 에이다
    • 298
    • +14.62%
    • 트론
    • 470
    • +1.51%
    • 스텔라루멘
    • 266
    • +9.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9.48%
    • 체인링크
    • 15,800
    • +8%
    • 샌드박스
    • 65.15
    • +1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