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2025 신년 워크숍…성과창출에 전사 역량 결집

입력 2025-01-30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발매ㆍ영천경마공원 건설 등 당면 현안 토론도

▲한국마사회 2025 신년 워크숍.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2025 신년 워크숍.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가 2025 신년 워크숍을 열고 성과창출에 전사의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

마사회는 이달 22일 과천 본장 대강당에서 성과창출 역량 결집을 위한 전사 신년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정기환 회장과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해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의 본부별 현안과 경영전략을 공유했다.

마사회 각 본부는 △수익성 제고 △대국민서비스 개선 △수출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사업추진 전략을 발표했으며 작년 6월 정식 시행된 온라인 발매와 영천경마공원 건설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임직원이 함께 토론하고 해법을 모색했다.

또 익명 오픈채팅방을 통해 약 170명의 임직원이 기관의 현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마사회는 이번 발표 및 토론 내용을 고려해 기관 혁신과제를 선정할 방침이다.

마사회 측은 “조직 내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토론형 워크숍을 개최했고 유의미한 의견들이 다수 개진됐다”며 “앞으로도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기환 마사회 회장은 “마사회라는 배는 한 부서, 한 본부만 노를 저어서는 움직일 수 없다”며 “워크숍에서 공유한 과제들을 전사가 힘을 모아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69,000
    • -1.51%
    • 이더리움
    • 3,084,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522,000
    • -7.86%
    • 리플
    • 2,003
    • -0.84%
    • 솔라나
    • 125,900
    • -2.85%
    • 에이다
    • 363
    • -2.68%
    • 트론
    • 538
    • -0.74%
    • 스텔라루멘
    • 217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67%
    • 체인링크
    • 13,940
    • -4.46%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