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행안부 주관 '안전문화 대상' 수상

입력 2025-01-06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마사회 전경.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전경.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지난달 3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안전문화대상 후보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내 안전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안전문화 의식 향상 및 확산에 앞장 선 기업·기관·단체·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마사회의 주요 성과는 △안전문화 중장기(2024~2026년) 확산 계획 최초 수립 및 성과 측정 도구 도입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주간 최초 시행 △자발적 안전문화 활동을 위한 1부서-1안전과제 수립 △유관기관 상생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 △민·관·공 협력 안전문화 확산 페스티벌 △지역 주민 및 경마 고객 대상 대고객 안전문화 홍보 등이다.

이처럼 마사회는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와 중대재해 무사고 달성을 높게 평가 받아 2024년 안전문화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기환 마사회 회장은 “2024년 안전문화 대상을 수상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안전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고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4,000
    • +0.72%
    • 이더리움
    • 3,170,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62,000
    • +2.27%
    • 리플
    • 2,042
    • +0.49%
    • 솔라나
    • 128,300
    • +1.74%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536
    • +1.32%
    • 스텔라루멘
    • 217
    • +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82%
    • 체인링크
    • 14,390
    • +0.98%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