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Super365’ 예탁자산 4조 돌파

입력 2025-01-24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Super365’ 계좌의 예탁자산이 4조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메리츠증권의 비대면 전용투자 계좌 Super365를 이용하는 고객은 2026년 12월 말까지 국내·미국 주식 매매 및 달러 환전 시 유관기관 제비용을 포함한 모든 거래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이벤트가 시작된 지난해 11월 이후 Super365 계좌의 예탁자산은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12일 2조 원을 달성하고, 올해 1월 2일 3조 원을 달성한 데 이어 20일 만에 1조 원이 추가 유입됐다.

특히 전체 4조 원의 예탁자산 중 달러화를 포함한 해외자산이 2조3000억 원을 차지해 절반을 넘어섰다. 미국 증시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자산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지난해 메리츠증권의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거래대금 비중은 약 80대 20이었으나, 올해 1월 기준으로 25대 75로 완전히 역전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리츠증권은 이벤트 실시 이후 유입된 Super365 계좌고객은 30·40대가 가장 많다고 설명했다. 30대와 40대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31%, 30%다. 또 같은 기간 예탁자산 규모 비중은 전체 연령대 중 40대가 38%를 기록해 가장 높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81,000
    • +0.07%
    • 이더리움
    • 3,588,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46,500
    • -2.78%
    • 리플
    • 1,930
    • +0.99%
    • 솔라나
    • 151,000
    • -2.39%
    • 에이다
    • 311
    • +0.65%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8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55%
    • 체인링크
    • 16,920
    • +0.89%
    • 샌드박스
    • 51.68
    • +1.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