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씨앤에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20포 기부…나눔 활동 실천

입력 2025-01-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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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씨앤에어는 설 명절을 맞이해 회사 소재지인 중구 필동의 소외계층을 위해 120포대를 기부해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 = 주성씨앤에어)
▲주성씨앤에어는 설 명절을 맞이해 회사 소재지인 중구 필동의 소외계층을 위해 120포대를 기부해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제공 = 주성씨앤에어)

주성씨앤에어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함께하기 위해 120포대를 기부해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

주성씨앤에어는 사회의 선한 영향력과 공공의 이익에 공헌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주성씨앤에어 관계자는 “지난 추석에도 회사 소재지인 서울 중구 필동의 소외계층을 위해 쌀 130포를 기부했다”며“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취약 계층을 위해 꾸준히 회사 소재지에 100포 이상의 쌀과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환원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기부활동과 사회 환원을 통하여 회사가 사회에 마땅히 이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북미 지역 전문 국제물류주선업체(포워더)인 박진수 주성씨앤에어 대표이사가 항만 운영 효율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30일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에 해수부는 기존 사업인 포워딩뿐 아니라 부산항만공사(BPA)와 합작투자로 물류창고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항만물류 효율화에 도움이 된 공을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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