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율 47%로 출발…1기 취임 당시 43%보다 소폭 올라

입력 2025-01-22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7년 첫 취임 당시 43%
퇴임 때는 30% 초반에 그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틀째인 21일(현지시간) 47%를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은 여론조사 업체인 입소스와 공동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전날 취임식 이후 이날까지 미국 성인 107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이날 보도했다.

이런 지지율은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재임 때보다는 다소 높은 것이지만, 대부분의 미국 대통령의 취임 직후 지지율보다는 낮은 수치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1월 43%의 지지율로 첫 임기를 시작해 같은 달 49%까지 올랐으나 2021년 1월에는 34%의 지지율로 퇴임했다.

미국 대통령의 임기 초반 지지율은 대체로 50% 이상이다.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취임 초 지지율도 55%였다고 로이터는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저임금 막판 줄다리기…대학생 희망 알바 시급 '1만1595원' [데이터클립]
  • 태풍 겹친 7월 지각 장마,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비 그쳤는데 왜?"⋯KBO 우천취소, 알고 보니 [이슈크래커]
  • 민트코어 벌써 끝?⋯올여름엔 '레몬빛'으로 갑니다 [솔드아웃]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광주 군공항' 확정…250만평 규모
  • 월가,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흥행 예감…“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될 것”
  • ‘최대 60조’ 캐나다 잠수함 최후 승부…한화 ‘납기’ vs TKMS ‘나토 결속’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부터 시작"⋯한은 '원화 국제화' 청사진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86,000
    • -0.03%
    • 이더리움
    • 2,67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0.19%
    • 리플
    • 1,725
    • +0.12%
    • 솔라나
    • 121,600
    • +0.08%
    • 에이다
    • 278
    • -4.14%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06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34%
    • 체인링크
    • 11,970
    • +0.08%
    • 샌드박스
    • 75.12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