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국내 주식 밸류에이션 매력↑…외국인 귀환 고심"

입력 2025-01-22 0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22일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지면서, 외국인들이 귀환을 고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업의 주주친화 정책 강화와 정치 리스크 완화 가능성 등은 향후 외국인 귀환에 긍정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해 국내주식의 순매도 규모가 가장 큰 싱가포르의 순매도는 5~6월에 집중됐다는 점에 주목했다. 2023년 21조 원의 주식을 보유하였던 네덜란드는 ABP가 신흥국 주식 비중을 낮추면서 우리나라 주식을 순매도한 것으로 해석했다. 보유 규모를 볼 때 자산 배분 조정은 마무리 절차라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순매도하면서 8월부터 외국인의 순매도가 본격화됐다"면서도 "11월부터는 미국과 영국의 순매도 규모는 줄어들고 있으며, 12월 미국은 국내주식을 5729억 원 순매수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6,000
    • +0.3%
    • 이더리움
    • 3,16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67,500
    • +0.35%
    • 리플
    • 2,021
    • +0%
    • 솔라나
    • 129,700
    • +1.33%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5%
    • 체인링크
    • 14,660
    • +2.37%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