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리스크 관리 전략 회의…“기본에 충실”

입력 2025-01-21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금융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소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2025년 농협금융 리스크관리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양재영 리스크관리부문장이 리스크관리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소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2025년 농협금융 리스크관리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양재영 리스크관리부문장이 리스크관리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20일 전 계열사의 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 리스크 실무책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협금융 리스크 관리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리스크관리 전략회의에서는 올해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을 주제로 특강과 함께 자회사별 리스크 관리 계획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양재영 리스크관리부문 부사장은 “경기 저성장 장기화, 대내외 정치 불확실성 증가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사전 준비를 통해 리스크 확대 시에도 흔들리지 않는 농협금융이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리스크 관리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농협금융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에 따른 미국 우선주의 기반의 정책 불확실성에 대비해 정밀한 산업분석을 통한 리스크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 등 리스크 대비 수익성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0,000
    • -3.6%
    • 이더리움
    • 3,250,000
    • -5.7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4.86%
    • 리플
    • 2,149
    • -3.59%
    • 솔라나
    • 132,300
    • -4.89%
    • 에이다
    • 404
    • -4.72%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3.45%
    • 체인링크
    • 13,690
    • -5.78%
    • 샌드박스
    • 124
    • -3.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