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설명절 맞이 소외계층에 명절선물 나눔

입력 2025-01-20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상검 코스콤 부서장(왼쪽)이 지난 16일 영등포구청에서 열린 ‘설명절 맞이 물품 나눔 전달식’에서 최호권 영등포구 구청장(가운데), 박영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오른쪽)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황상검 코스콤 부서장(왼쪽)이 지난 16일 영등포구청에서 열린 ‘설명절 맞이 물품 나눔 전달식’에서 최호권 영등포구 구청장(가운데), 박영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오른쪽)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은 설 명절을 맞아 사업장 소재지인 영등포구, 안양시, 부산 동구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 소외계층에 명절음식 꾸러미 등 설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스콤은 2010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는 총 500여 세대에 명절선물을 전달했다.

황상검 대외협력부 부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코스콤이 마련한 설 선물 세트로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코스콤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나눔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69,000
    • +0.29%
    • 이더리움
    • 2,702,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369,300
    • -0.43%
    • 리플
    • 1,656
    • +0.79%
    • 솔라나
    • 116,700
    • +0.43%
    • 에이다
    • 257
    • +3.6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286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30
    • +0.25%
    • 체인링크
    • 12,000
    • +1.52%
    • 샌드박스
    • 74.2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