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로 지역사회 지원” 현대차그룹, ‘이쉐어’ 차량 전달식 개최

입력 2025-01-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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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회복지기관 80곳에 전기차 80대, 공용 충전기 200기 지원

▲현대차그룹은 15일 경기 파주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드림에서 ‘이쉐어’ 친환경 차량 전달 및 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박정 국회의원, 김완섭 환경부 장관, 김해정 행복드림 시설장,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은 15일 경기 파주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드림에서 ‘이쉐어’ 친환경 차량 전달 및 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박정 국회의원, 김완섭 환경부 장관, 김해정 행복드림 시설장,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15일 경기 파주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드림에서 ‘이쉐어(E-Share)’ 친환경 차량 전달 및 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쉐어는 지역사회 내 전기차 저변 확대와 환경·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현대차그룹이 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 2022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추진해온 친환경 전기차 패키지 지원 사업이다.

현대차그룹은 2023년부터 본격 사업을 개시, 2년간 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기차 총 80대와 공용 충전기 총 200기를 지원했다. 올해도 40개의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해 전기차 및 공용 충전기 지원을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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