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녹십자엠에스, 美 쿼드데믹 우려 속 신속항원 키트 부각에 상승세

입력 2025-01-08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녹십자엠에스가 미국의 쿼드데믹 우려감 증가에 신속항원 키트 생산하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녹십자엠에스는 전일 대비 840원(20.54%) 오른 4930원에 거래됐다.

최근 미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노로바이러스까지 확산하며 '쿼드데믹(quad-demic, 네 가지 감염병 동시 유행)'이 우려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신속항원 키트를 생산 중인 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해석된다.

AP 통신은 이달 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독감과 코로나19, RSV, 노로바이러스 등 각종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료를 인용해 올겨울 들어 미국 전역에서 보고된 독감 환자 수가 최소 530만명이며, 이중 6만3000명이 입원했다고 전했다.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는 어린이 11명을 포함 2700명에 이르렀다.

특히 연말 휴가철을 전후해 환자 수가 급증하면서 지난주에는 미국 50개 주 가운데 40개 주에서 질병 유행 수준이 '높음' 혹은 '매우 높음'으로 평가됐다고 AP 통신은 전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삼성·SK가 증시 62% 장악…5월, 반도체 독주서 비반도체 확산 이어질까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14,000
    • -0.02%
    • 이더리움
    • 3,37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45%
    • 리플
    • 2,049
    • -0.19%
    • 솔라나
    • 124,300
    • -0.48%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2.91%
    • 체인링크
    • 13,650
    • -0.51%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