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도 안됐는데…GS건설 '평촌자이 퍼스니티' 완판

입력 2025-01-07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촌자이 퍼스니티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평촌자이 퍼스니티 투시도.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평촌자이 퍼스니티'의 일반분양 물량 570가구가 정당계약을 시작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모든 계약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평촌자이 퍼스니티는 지난해 안양에서 분양한 단지 중 가장 많은 청약이 접수됐고 1순위 평균 경쟁률은 13.11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3.4대 1이었다.

안양 내 선호도가 높은 입지인 데다 총 2737가구의 대단지로 선보이는 브랜드 단지란 점이 인기 배경으로 꼽힌다.

평촌자이 퍼스니티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 위주의 설계로 채광·통풍이 우수하며 유리 난간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전체 동 필로티 구조 설계로 저층의 사생활 보호와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실외기실에 자동루버를 적용했다. 전 가구에 전용 창고도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 탁구장 등의 다양한 운동시설이 들어서고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 도서관도 마련된다.

독서실과 임대형 스튜디오, 임대형 창고, 북카페,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105,000
    • -0.8%
    • 이더리움
    • 4,857,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3.72%
    • 리플
    • 3,049
    • -3.08%
    • 솔라나
    • 208,800
    • -2.88%
    • 에이다
    • 577
    • -5.25%
    • 트론
    • 455
    • +2.71%
    • 스텔라루멘
    • 335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20
    • -1.97%
    • 체인링크
    • 20,200
    • -3.35%
    • 샌드박스
    • 174
    • -6.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