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 [포토]

입력 2025-01-03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서울 종로구 헌번재판소에서 진행된 윤석열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헌법재판소 2차 변론준비기일에서 윤석열 대통령 측 배보윤 변호사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왼쪽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단장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일 서울 종로구 헌번재판소에서 진행된 윤석열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헌법재판소 2차 변론준비기일에서 윤석열 대통령 측 배보윤 변호사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왼쪽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단장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단장 정청래(가운데) 국회 법사위원장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오른쪽) 전 헌법재판관 등과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단장 정청래(가운데) 국회 법사위원장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오른쪽) 전 헌법재판관 등과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단장 정청래(왼쪽) 국회 법사위원장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오른쪽) 전 헌법재판관 등과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단장 정청래(왼쪽) 국회 법사위원장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오른쪽) 전 헌법재판관 등과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 배보윤(왼쪽), 배진한(오른쪽) 변호사가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 배보윤(왼쪽), 배진한(오른쪽) 변호사가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 배진한 변호사가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 배진한 변호사가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 배보윤(왼쪽), 배진한(오른쪽) 변호사가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 배보윤(왼쪽), 배진한(오른쪽) 변호사가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윤석열 대통령 법률대리인 배보윤, 배진한 변호사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단장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등이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2차 변론준비기일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20,000
    • +3.49%
    • 이더리움
    • 3,539,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63%
    • 리플
    • 2,129
    • +0.76%
    • 솔라나
    • 129,200
    • +1.97%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7
    • -2.21%
    • 스텔라루멘
    • 264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53%
    • 체인링크
    • 13,880
    • -0.1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