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구세군에 성금 2억 전달

입력 2024-12-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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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가 17일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한 후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가 17일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한 후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해상)

현대해상이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

18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조용일 대표는 전날 서대문구 충정로 구세군빌딩에서 성금을 전달한 뒤 “연말 취약계층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구세군의 행보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은 “후원금액은 국내외 취약계층 및 아동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된다”며 “17년간 지속 후원해 준 현대해상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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