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경호처와 협의 중

입력 2024-12-11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의 외경.  (연합뉴스 )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의 외경. (연합뉴스 )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대한 강제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은 두 시간 넘게 대통령 경호처와 영장 집행 관련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은 대통령실에 수사관을 보내 계엄 당시 열린 국무회의 관련 기록 등을 확보하기 위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압수수색 대상은 대통령 집무실과 국무회의실, 경호처 등 4곳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도 영장에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후 12시께부터 2시간 넘게 경호처와 영장 집행 사전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윤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머무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52,000
    • +0.69%
    • 이더리움
    • 3,16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9%
    • 리플
    • 2,032
    • -1.12%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2.7%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