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1기 신도시 정비 선도지구, 후속 절차 위한 행정·금융 지원”

입력 2024-12-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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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환(오른쪽) 국토부 1차관이 6일 경기 안양시 평촌 신도시를 방문해 선도지구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진현환(오른쪽) 국토부 1차관이 6일 경기 안양시 평촌 신도시를 방문해 선도지구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진현환 차관이 1기 평촌 신도시를 방문해 선도지구 후속 지원안을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진 차관은 현장을 방문해 평촌 신도시 정비와 관련한 지자체 의견을 청취하고, 선도지구 현장 상황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선도지구의 정비사업 추진 계획을 청취하고, 내년 이후 정비물량 선정방안을 내년 상반기 중에 조속히 마련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 선도지구를 직접 방문해 낡은 인프라와 정비 추진 여건을 살폈다. 이후 선도지구 3개 구역별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경청했다.

진 차관은 “11월 선정된 선도지구가 후속 절차에 즉시 착수할 수 있도록 그동안 발표했던 행정·금융 지원방안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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