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경비대, 차량·일반인 출입 통제...민주당 "尹 국회 진입 저지할 것"

입력 2024-12-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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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앞 전경(이난희 기자 @nancho0907)
▲국회의사당 앞 전경(이난희 기자 @nancho0907)

▲국회의사당 앞 전경(이난희 기자 @nancho0907)
▲국회의사당 앞 전경(이난희 기자 @nancho0907)

6일 오후 2시 52분 현재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국회 경비대는 국회 차량과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국회의원과 국회 사무처 직원, 국회의원 보좌진, 국회 출입 기자 등 출입증을 가진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다. 출입이 안 된 일부 일반인은 경비대에 항의하기도 했다.

국회 어린이집도 조기 하원을 하라는 공지가 내려졌다. 공지에는 “총장님 지시사항”이라며 “금일 어린이집에 원아를 둔 부모님들은 원아의 안전을 위하여 조기 하원 시켜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관려내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로 온다는 이야기가 있다"면서 "윤 대통령 차량의 진입을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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