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안전 최우선 원전 운영으로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 기여"

입력 2024-12-05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력원자력이 5일 이상민 기술부사장 주재로 개최한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및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한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가동원전 안전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5일 이상민 기술부사장 주재로 개최한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및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한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가동원전 안전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겨울철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

한수원은 5일 이상민 기술부사장 주재로 5개 원자력 발전본부의 모든 발전소장을 포함한 주요 간부 등 40여 명이 참석한 화상회의를 열고,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수급 및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겨울철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해 가동원전 안전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계획예방정비 중인 원전의 철저한 정비와 적기 가동에 전사적인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한수원 경영진은 올겨울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모든 원전 본부에서 현장경영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폭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해와 각종 재난에 대비한 준비 현황을 추가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0,000
    • -0.18%
    • 이더리움
    • 3,449,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04%
    • 리플
    • 2,105
    • -0.85%
    • 솔라나
    • 126,700
    • -1.55%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52%
    • 체인링크
    • 13,880
    • -1.0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