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1월 26만2426대 판매…전년比 0.8% 증가

입력 2024-12-02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뉴 스포티지 외관 모습. (사진제공=기아)
▲더 뉴 스포티지 외관 모습. (사진제공=기아)

기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0.8% 늘어난 26만2426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4.0% 감소한 4만8015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1만434대 판매됐다.

지난달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9% 증가한 21만383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4만1871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다. 셀토스가 1만9425대, 쏘넷이 1만6888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 관계자는 "이달부터 스포티지 상품성 개선 모델과 카니발 하이브리드 모델을 본격 판매해 판매 모멘텀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내년에는 EV4와 EV5 등으로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타스만으로 픽업 시장에 진출해 판매 확대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01,000
    • -0.33%
    • 이더리움
    • 3,451,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76%
    • 리플
    • 2,116
    • -0.24%
    • 솔라나
    • 126,600
    • -1.25%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52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1.4%
    • 체인링크
    • 13,690
    • -1.37%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