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제32회 송음학술재단 장학금 전달식’ 개최

입력 2024-11-2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 512명의 학생에게 희망 전달

▲(왼쪽부터)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이사와 신정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성제약)
▲(왼쪽부터)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이사와 신정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동성제약)

동성제약이 27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 본사에서 ‘제32회 송음학술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동성제약 나원균 대표이사와 ESG경영부 이석원 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신정원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성제약은 이날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600만 원과 건강기능식품 4800만 원 상당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탁했다. 장학생은 우수한 성적과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중 학업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추천받아 선발했다.

송음학술재단 장학사업은 학습 격차 해소와 평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목표로 32년간 이어온 사업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며 현재까지 총 512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나원균 대표이사는 “오랜 시간 함께 하며 도움을 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자사의 장학 사업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으로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성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세븐에이트 염색 봉사, 장학사업,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19,000
    • +0.19%
    • 이더리움
    • 3,454,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81%
    • 리플
    • 2,119
    • -0.8%
    • 솔라나
    • 128,400
    • +0.16%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10
    • -0.7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