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채권시장 강세 마감...3·10·30년 금리 연저점 경신”

입력 2024-11-28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증시 전문가들은 국내 3·10·30년 금리가 레벨 부담으로 추가 강세가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했다. 전일 트럼프 관세 관련 발언, 매파적 FOMC 회의록에도 강세 출발했다. 금통위를 하루 앞두고도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세는 지속적으로 유입됐다.

장중 특별한 지표나 이벤트는 부재. 아시아장 중 미국채 금리가 하락했으나, 레벨부담으로 추가 강세가 제한됐다. 3년, 10년, 30년 금리 등 연저점을 경신했다.

미국 채권시장은 강세로 마감했다. 이날 금리는 월말 리밸런싱 수요 및 트럼프 트레이드 되돌림 속 하락했다. 7년 물 입찰 호조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3분기 GDP는 속보치와 동일했으며, 10월 PCE는 예상치에 부합했다. 실업수당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주목도는 작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4,000
    • +1.34%
    • 이더리움
    • 3,165,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
    • 리플
    • 2,115
    • +2.57%
    • 솔라나
    • 133,900
    • +3.72%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87%
    • 체인링크
    • 13,720
    • +2.0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