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채권시장 강세 마감...한국 금통위 발표 주요 이벤트”

입력 2024-11-25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증시 전문가들은 미 3분기 GDP, 미 10월 PCE, 한국 금통위 등 발표가 주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일 국내 채권시장은 강세 마감했다. 전일 미국채 약세가 연동된 가운데 추경 우려로 약세 출발했다. 기획재정부가 내년 추경 편성을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불안감은 다소 희석됐다.

비둘기 금통위 기대감도 지속됐다. 외국인은 3년물 중심 국채선물을 순매수하며 금리 하락을 견인했다.

미국 채권시장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유로존 경기 둔화 우려로 하락한 독일 분트채 금리에 연동돼 10년 금리는 하락했다. 다만, 미 경제지표 호조 확인 후 낙폭을 일부 축소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 PMI는 각 4개월, 32개월 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는 4개월 연속 개선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63,000
    • +0.42%
    • 이더리움
    • 3,268,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57%
    • 리플
    • 2,122
    • +1.05%
    • 솔라나
    • 129,700
    • +0.86%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39%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