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 전체 회의…“트럼프 2기에 수출시장 다변화 필요”

입력 2024-11-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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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관세 대비해 대미 수출 의존도 줄여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이투데이DB)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이투데이DB)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27일 상의회관에서 ‘미국 대선 이후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를 주제로 ‘제29차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종태 대한상의 중견기업위원장,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 송호근 와이지원 대표이사회장, 김현진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변호사 등 중견기업 대표와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을 맡은 허윤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트럼프 2기의 보편적 관세 등에 대응해 대미 수출 의존도를 줄이고 수출시장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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