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28일 차등보험료율 개선 공청회 개최

입력 2024-11-26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가 학계, 금융권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차등보험료율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예보는 금융회사의 경영위험을 평가해 최대 10% 범위내에서 예금보험료율을 다르게 부과하는 차등보험료율 제도를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금융사로부터 사전 의견수렴과 외부 전문기관 연구용역 등을 통해 차등제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오는 28일 열리는 공청회는 유재훈 예보 사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김영도 금융연구원 박사가 차등보험료율제 개선 관련 연구 용역의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각 금융권에서 추천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을 통해 개선 방안의 세부내용에 대한 발제 및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보는 "금융회의 의견과 공청회 결과 등을 충실히 반영하고, 금융당국과 협의를 거쳐 차등제도 개선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9,000
    • +5.81%
    • 이더리움
    • 3,313,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387,200
    • +27.87%
    • 리플
    • 1,882
    • +10.77%
    • 솔라나
    • 124,700
    • +3.83%
    • 에이다
    • 297
    • +10.41%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2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0.83%
    • 체인링크
    • 16,010
    • +8.99%
    • 샌드박스
    • 64.4
    • +9.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