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예금보험공사, 지역사회 상생 위해 '맞손'

입력 2024-09-30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역사회 상생·사회공헌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예금보험공사와 30일 예금보험공사 서울 본사에서 ‘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고유 사업 및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지역인재 양성 △청년창업가 역량 강화 교육 △금융취약계층 지원 △상생협력형 내일채움공제 가입기업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중진공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 창업가, 중소기업, 대학생 등 수요자 맞춤형 금융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사회 구성원의 금융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예금보험공사와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 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새로운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위해 양 기관 모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30,000
    • +2.43%
    • 이더리움
    • 3,531,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5.79%
    • 리플
    • 2,147
    • +1.04%
    • 솔라나
    • 129,900
    • +2.44%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7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18%
    • 체인링크
    • 14,050
    • +1.37%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