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이치, 제주 천연원료로 제품 개발·사업화 나선다

입력 2024-11-26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 원료로 건강기능식품·화장품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 25일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제주도 천연원료 활용 제품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다자간 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사진제공=콜마비앤에이치)
▲ 25일 제주테크노파크에서 제주도 천연원료 활용 제품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다자간 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사진제공=콜마비앤에이치)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제조사개발생산(ODM) 기업 콜마비앤에이치는 25일 제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제주 천연원료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목표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제주테크노파크를 비롯해 LS코스메틱, 노바렉스, 한솔제지 등 총 12개 기업 및 단체가 참여했다. 각 기업은 연구개발(R&D), 생산, 패키지 설계, 기술 이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제주 천연 자원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7월 말 진행된 ‘천연한약재와 종이 패키지를 적용한 건강기능식품ž화장품 개발’의 연장선이다. 제주 천연원료를 기반으로 한 완제품 제조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지역 자원의 글로벌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기식과 화장품 제조에 특화된 기술력을 활용해 독창적인 제품 개발을 추진하며 제주 천연 자원을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 대표이사
    윤여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8]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권석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30]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 대표이사
    한경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2025.11.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85,000
    • +1.12%
    • 이더리움
    • 4,674,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913,000
    • -0.44%
    • 리플
    • 3,083
    • -0.42%
    • 솔라나
    • 211,200
    • -0.33%
    • 에이다
    • 600
    • +2.21%
    • 트론
    • 444
    • +0.91%
    • 스텔라루멘
    • 34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50
    • +2.63%
    • 체인링크
    • 19,960
    • +1.84%
    • 샌드박스
    • 181
    • +5.23%
* 24시간 변동률 기준